블로그를 하려고 카페에 왔는데 한/영 키가 작동되지 않는다. 

한글 파일에 쓴 다음에 하나하나 옮기는 중...

문집 때문에 과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 되었다. 누군가 호기심에 내 블로그에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최근 몇 개의 게시물만 읽어보았다. 다행히 흑역사는 별로 없었음...

그러다가 찍은 사진들을 봤는데 정말 좋아서...퍼오게(?) 되었다. 블로그 주소가 네이버 것으로 적혀있어서 좀 아쉽지만 티스토리 주소와 같으니까 상관없당...

나중에 다른 사진도 다 퍼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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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섯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