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18:20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KFC... 세상에 버거를 먹을 곳은 많다.

그러나 나는 어쩐지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그 사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왜냐고 하면 뭐 가격 떄문이라고 밖엔.

버거킹 = 비싸다 는 인식이 왜 버거킹에 가보지도 않고 자리잡아버렸는지 의문이지만 ㅜ-ㅜ

어쨌든 요즘에는 "비싸고 맛없으면 범죄" 라는 유튜버 김선바씌에 엄청난 논리에 감명받아버려서

비싸도 맛만있으면 돼, 라고 생각이 전환되어버렸음.

음. 언제였더라. ST오빠랑 영화 <아수라>를 보러갔는데 가기 전 둘다 너무 배가 고파서

근처에 있는 버거킹에서 아무거나 싼 거 시키자 란 생각으로 첨 이 세트를 시키게되었는데!

"까망베르 머쉬룸랜드팩"이당. 1번은 잘 기억안나지만 까망베르 머쉬룸 스테이크버거
+머쉬룸와퍼 였던 것 같고 가격은 15900원.

우리가 주문한 2번 SET는 까망베르 머쉬룸 와퍼 + 통새우와퍼로 구성되었음 13000원.

도대체 까망베르머쉬룸스테이크버거는.얼마나 맛있기에 이토록 비싼 것인가. 아 암튼

그때 포장지에서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거 꺼내 먹자 해서 나는 통새우와퍼를, ST오빠는 머쉬룸와퍼를 먹게 되었는데!

그날 이후로 나는 통새우 버거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슬픔 전설.

오빠는 머쉬룸 와퍼에 무난하게 만족했으나 내심 통새우와퍼를 맛보고 싶었고 나 역시 반대로 머쉬룸 와퍼를 먹어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우리는 2차로 버거킹에 방문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이번에는 2천원 추가해서 치킨프라이드도 시켰음. 이것도 진짜 존맛임.

둘 다 먹고나니까 통새우와퍼가 좀 더 나나 ST오빠의 입맛에 맞았다.

매콤한 소스와, 두말할 것 없는 맛있는 소고기패티 + 톡톡 터지는 통새우♥

이 글을 포스팅하는 이 순간에도 통새우버거가 먹고 싶따. 다른버거가 더 맛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딴 건 필요없다.

나는 버거킹 가면 무조건 통새우 버거를 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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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10.17 18:29


10월 9일은 한글날. 밈의 생일이다.

밈과 나는 올해로 16년지기 친구다. 그떄부터 지금까지 웬만하면 밈의 생일을 잊지 않는다.

생일이 쉬워서.

수요일로 약속을 정하고 밈과 제로, 나는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당.

장소는 제로가 원해서 신도림으로. 

알고보니 제로는 지금의 남편과 연애시절 위치적으로 가운데인 신도림에서 자주 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ㅎ-ㅎ

생일이 지나서 케익은 생략할까 했지만 선물이 쪼굼 부실했던 관계로 미니 순초코 케이크를 샀다.

가격은 7천원인데 그렇게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요즘 케익 가격에 비하면 저렴한 것 같다.

무엇보다 맛있고 귀여움. 귀여운 게 최고지...

음. 이거 사느라고 (+ 편지 쓰느라고 테크노마트에 있는 파리바게트에서 만나서 상하이포차로 이동했다.)


깐풍기 _ 18000

제로의 추천 메뉴. 

솔직히 가격이 만팔천이었는지 만오천이었는지 헷갈린다. 만육천이었던 것 같기도.

막 엄청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지만 중화요리 식사류란 걸 감안했을 때 적당한 가격.

맛은 아주 좋았다. 술안주라고 하기 아까운 정도의 맛이랄까. 밥 한공기 시켜서 같이 먹었다.


유산슬 _ 22000

하... 이거는 밥은 안먹고 온 내가 넘 배고프다며 하나 더 시킨 안준데....

지금생각해보니 무리수였음. 2차 안가고 여기서 다 먹고 가자는 생각으로 시켰음.

맛은 역시 넘 좋았음. 통새우도 들어가있고, 걸쭉한 해물 볶음. 채썬 죽순과 쫄깃한 버섯이 일품.

밥 한공기 더시켜버림.


방울만두 _ 서비스

유산슬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는데 내껀지 아님 있던건지 몰라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주방에서는 다들 두건을 쓰고 계신다고 하나,

그래도 신경쓰시겠다는 의미로 서비스를 주심.

말씀하신 주방장님(?)도 두건 쓰고 계서서

왠지 죄송해졌다.


예쁜 필터카메라로 사진도 냄겼다.

내년에도 나랑 제로가 밈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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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10.13 2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날 분명히 안주사진이랑 술사진을 잔뜩 찍었는데 그런 사진은 없어지고 술취해서 소리지르는 영상만 남았음 ㅠ-ㅠ 

삼치기 오랜만에 갔는데 안주 더욱 맛있어졌다

매운 나가사키 짬뽕을 시켰는데 구냥 나가사키 짬뽕이 나왔다 

주문이 잘못 들어간 모양임 

안매운 보통 나가사키도 짬뽕도 맛있어서 말하지 말구 그냥 먹을까 고민 엄청했다 

그래두 매운 걸 꼭 먹고 싶었어서 매운 걸 주문했다고 말씀드렸음

그래서 둘 다 먹음 ㅎ-ㅎ

덕분에 안주 걱정 없었다

자몽소주 8병이랑 이슬톡톡2병 마신 것 같다

잔 2개는 해령, 아린 늦게와서 빨리오라는 독촉 사진.

콘치즈도 서비스로 주신건데 넘 맛있어서 더 달라고 하니까 더 맛있게 해주신다며 한 접시 더 주셨다.

너무나도 감동적인 이야기

두 접시 다 비우고 2차로 노가리천냥감 ㅇㅇ 마니 취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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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10.03 17:18


또 무한리필 삼겹살을 먹었다. 다이어트 한다고 한지 이틀 만에.

여긴 새로 생긴 곳이다. 스펙은 아래와 같다.


- 1인 9900원에 삼겹살 무한리필

- 사진찍어 SNS에 인증하면 음료 무한리필 (컵을 받아서 음료 기계에서 뽑아먹는 형식)

- 밥 천원내면 무한리필

-반찬 셀프 무한리필 반찬은▼ 

1) 라면 (라면, 냄비랑 정수기, 가스버너가 셀프바에 준비되어 있음. 끓여먹으면 됨)

2) 어묵꼬치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파는 것과 비슷)

3) 스파게티 - 불어있어서 좀 별로였음

4) 떡볶이 - 내가 먹을 때 새로 조리중이라 안 먹었는데 다녀온 친구가 맛있다 함

5) 각종 튀김 -김말이 만두 해쉬감자 등 맛은 쏘쏘

6) 된장, 마늘, 양파, 삼겹살 쏘스와 양배추 채, 콩나물, 김치 등등의 기본 반찬

-된장찌개 무한리필

- 그리고 고기의 두께가 아주 상당함...너무 두껍게 자르면 안 읽을 정도임


맛이나 구성면에서 아주 뛰어났고 안산 무한리필 삼겹살 집 중에서 음.. 탑쓰리 안에 든다고 볼 수 있음

가게 넓고... 고기 냄새 많이 나긴 하지만 막 답답할 정도는 아님. 먹는 동안은 괜찮지만 집에 갈 때 걱정됨.

페브리즈 있긴 있음.

넓고 사람 많다고니 목소리가 잘 안들림. 음악도 크게 틀어져 있음. 알바생 중 누군가가 에픽하이 팬인듯ㅋㅋ


다른 무한리필 삼겹살 집이랑 비교했을 때는 밥이랑 음료, 라면이 무한제공 되는 것이

가장 차이점이자 강점이지 않을까?

사이드 메뉴로 있는 냉명도 2900원밖에 안함. 옆테이블에서 시킨 것 봤는데 크기는 세숫대야냉면만함.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 하는 생각 듦.


알바생들이 그 카운터에 있던 여자분 한 분 빼고 다 불친절했음...

고기 리필 주문하면 그냥 툭 놓고 간다던지...

불도 2단으로 놓고 있다가 1단으로 줄이고 있는데 3단으로 놓지 마세요~ 이러고 걍 지나감 등;

나이 어려보이는데 쫌 진짜 싸가지 없달까...


다이어트만 아니면 담에 또 갈만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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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9.19 14:50

농심과 찰비빔면이 콜라보해서 나온 드레싱누들! 

일본의 유명 유튜버인 키노시타 유우카에게 한국의 팬들이 보내서 먹방한 걸봤는데

그 뒤로 줄곳 먹고싶었다. 방울토마토도 곁들여 먹었으면 좋았을 걸...

샐러드파스타의 느낌이 나는 포장지 때문에 엄청 기대했는데...!

그런 맛은 아니고 약간 비빔면인데 안 매운 맛이랄까

어쨌든 ♥맛있었당!♥

역시 믿고 먹는 농심...

나는 원래 오리엔탈 드레싱 좋아해서 넘 좋았고

식초향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하는 ST도 맛있다고 말했당.

먹기 전에 몇몇 먹방을 더 봤는데 진짜 존맛 vs 별로 신선하지도 맛있지도 않다 로 나뉘어서

걱정했는데 나의 입맛에는 딱 맞았음. 얼음 넣어 먹는 것도 맛있을 듯함. 춫현

더불어 요즘 생생우동에 꽂혀있음.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비싼데 ㅠ-ㅠ 진짜 맨날 먹을 수도 있을듯함...

다음에는 생생우동의 야끼소바 버전인 생생우동데리야끼를 먹어볼 예정. 엄마네 갔을 때 슈퍼에서 봤는데

이동네에선 안 팔고...마트에도 없음. 담에 엄마네 방문 때 사서 먹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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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9.06 11:49


남자친구랑 빵집에서 빵 먹는 걸 좋아한다.

옛날처럼, 빵집에서 약속을 잡고, 만나서 우유 한잔에 맛있는 빵 나누면서

하하호호 수다떠는 것. 짱임!

소세지 페스츄리랑 에그타르트는 파리바게트 갈 때마다 먹는 것 같다.

에그타르트는 진짜 멀리 뭐 대만까지 굳이 안 가더라도 (안 가봐서 하는 말일 수도...)

여기가 진짜 웬만한 소문난 에그타르트집보다 맛난 것 같음.

고로케도 그집 고로켄가 거기보다 가격은 좀 비싸도 더 바삭하고 소가 꽉 차서 맛있음...


물론 내가 파리바케트 덕후인 것은 예전에 파리바게트에서 매니저를 했던 경험 때문이다.

웬만한 건 다 먹어봐서 맛을 알고 있고...그래서 아마 더 좋아하는 듯함...


순댓국 포스팅 올리고 와서 빵 포스팅 올리니까...

밥먹고 후식먹는 느낌이다.

배고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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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9.06 11:37

개강 전엔 거의 술을 안 마시다가 요근래 두 번이나 마셨당 -ㅅ-


_ 학교 앞 씨유에서 

카프리 각 3병씩 마심 안 취할 줄 알았는데 약간 알딸딸햇음

예전에는 여기서 진짜 술 많이 마셨는데 정말 거의 한 2년만에 여기서 마신 듯.

글고 여름이 조금 가고 있단 게 느껴졌다. 

시원하진 않았지만 밖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 정도라니!

더울 때마다 맥주 마셨다.

_학교 근처 최강닭발에서

원래 우리가 자주 가는 노가리 천냥 가서 왕놀가리랑 마시려고 헀는데

노가리 천냥이 6시가 넘어도 문을 안 열어서 어쩔 수 없이 안주가 맛잇는 최강닭발에 갔다.

마른 안주가 먹고 싶던 중 먹태라는 안주가 있어서 이모님께 여쭤보니

노가리랑 비슷한 느낌이어서 시킴...

먹태는 왕노가리는 쨉도 안되게 진짜 컸다. 

마요+간장+고추 소스는 노가리랑 비슷했다.

순하리 사과소주 6명 마셨음

다음 날 M양은 소창수업에 오지 못했다는 슬픈이야기

소창은 건너뛰고 다음 수업까지 마친 후, 스터디 모임까지 갔다 온 후...

그제서야 해장을 할 수 있었다.

홈마트 옆에 있는 순댓국집 진짜 요즘 젤 맛있는 것 같음.

이날 파리 한 마리가 우리 주변을 날아다녔고

우리는 맛있는 순댓국집에는 왜 항상 파리가 있는 걸까 하고 생각했다.


끝...배고 프다. 순댓국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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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8.29 14:52



서울보다, 안산이 좋은 이유를 묻는다면 저는 네. 삼겹살 무한리필 때문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안산의 무한리필 삼겹살집을 3군데 정도 점령했습니다. 

그 중에 최고는 지난 번 포스팅했던 엉터리 삼겹살이었는데요.

어제 만큼은... 여기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삼겹랜드는 원래 하이미트라는 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전문점이었습니다. 체인점이고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삼겹랜드로 이름을 바꾸고...고기가 삼겹살, 우삼겹, 갈매기살로 단축되었습니다.

그런데 뭐 접시에 아직도 하이미트 써져있고... 테이블구조나 모든 게 그대로인 걸 봐선 주인이 바뀐 것 같진 않습니다. 하하하.

8월 말까지 9900원에 행사를 한다고 해서 갔습니다. 행사를 안했어도 11900원인가 가격이 저렴합니다.

엉터리 삼겹살보다 좋은 점은 밥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겠지요.

저는 고기 먹을 때 꼭 밥을 먹는 스타일이라... 한 공기론 부족한데 그렇다고 한 공기를 더 시키기도 애매하고.

여긴 밥과 반찬이 부페식이라 좋았습니다.



기본 반찬은 머 간단하지만 있을 것 다있는...김치랑 양파고추 짱아찌,

새콤한 양파소스, 콩나물, 쌈장, 마늘, 상추쌈 이렇게고...이것듶도 다 셀프 바에서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저는 갈매기살을 별로 안 좋아해서...제 목적은 이 우삼겹이었습니다.

이것만 한 네 다섯 접시는 먹은 것 같아요.

아, 고기는 하이미트때랑 달리 직원분들께 얘길 하면 가져다 주십니다.

ㅇㅏ무래도 남기는 사람들이 많았었는지...

이 우삼겹을 된장찌개에 두 개정도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삼겹살도 적당히 도톰하고 맛있습니다.

접시에 하이미트ㅋㅋㅋㅋ

고기 맛있게 먹으려고 시킨 사이다까지 해서

이만 천 얼마 나왔네염. 사이다가 이천원이었던 듯.

굽는 샷도 있었으면 좋았곘지만...

고기먹는다고 흥분해서 카메라도 놓고온 저에게 무얼 바라겠습니까. 후우.


그나저나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아직까지도 배부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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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8.24 19:15


만원주고 샀는데 넘나 귀여움...-ㅅ- 

괴외생과 어떤 이유로 전화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까먹었지만

너무 불편해서 안 되겠다능...다음주부터는 이걸로 수업도 하고~

내년에 유튜브 할 것도 대비해서 겉모습도 귀여운 놈으로 샀음...


책상 옆에 첨부터 거기가 자기 자리였던 것처럼 자리잡음_

사진 찍으려고 책상 정리했는데도 지저분함_


껐다켰다 하는  on off 스위치도 있다 후후...

과외도중에 잠시 쉴 수 있음_

크가가 아주 작다. 그게 십덕포인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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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8.23 16:05

안산의 모든 도서관 휴관일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가면 알 수 있음. 중앙도서관은 첫째 셋째주 월요일인가...음~ 어제가 셋째주 훨요일이니까 아마 맞는듯함.

아침부터 내일까지 책을 반납하라는 문자가 왔음...오늘부터 학교에 가야 했으므로 책을 반납하러 가기로 했다. 그리고 개강하면 중앙도서관에 웬만하면 갈일이 없을 것 같기도 해서... 아직 다 읽지 못한 두 권의 시집을 반납하러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2층 문헌자료 정보실 문도 닫혀 있고... 안내데스크(?)에도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열람실은 운영을 하는 것 같았음. 그래서 무인반납기를 찾아야하는데....보통 도서관 바로 앞에 통이 있는데 도통 보이질 않는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볼까해도 진짜 멍청해보일까봐 못물어보고 ㅠ-ㅠ 그냥 집에 갈까...하면서 일단 밖으로 나왔는데

반가운 글씨 발견.....! 그냥 통이 아니고 기계였음...요즘 세상이 좋아진 건지 안산 도서관이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ㅋㅋㅋ. 안산의 도서관들에는 반납말고 대여도 자기가 할 수 있음...bb아주 좋아. 


이게 문제의 무인 반납기_ 

이것도 24시간 하는 건 아닌가 봄...

반납하는 방법은 엄청 간단함...

반납버튼을 누르고!

휴...

책을 한 권씩 넣음. 올려놓으면 무슨 책인지 화면에 뜸.

연속으로 반납할 거면 반납증 받고 바로 반납을 다시 누르고

그만할거면 반납버튼 아래에 있는 확인/완료 버튼을 누르면 됨



그럼 이렇게 반납증이 나온다능...

개인정보가 있어서 스티커 붙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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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더운데 고생만하고 돌아올 뻔 했는데 무인반납기가 있어서 다행!

재밌는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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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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