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씨의 소소한 일상/대학생활'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7.01.10 초대장 9장 (49)
  2. 2016.11.12 [초대장배부] 티스토리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30)
  3. 2016.10.15 과제목록
  4. 2016.09.20 블루투스 키보드 판매합니다. (2)
  5. 2016.09.11 만들기 조별과제 (2)
  6. 2016.08.27 드디어(?) 개강했고, 개강을...실감했고...
  7. 2016.08.10 다음주가 수강신청!
  8. 2016.07.10 청평엠티 사진 (2)
  9. 2016.06.06 종강까지 일주일정도 남았당.
2017.01.10 13:39

지난 달 블로그를 게을리했음에도 초대장이 9장 나옴. 티스토리 블로그 하고 싶은데 초대장 필요하신 분 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광고성 블로그 만들 것 아니고 정말 소통하면서 블로그 운영하고 싶으신 분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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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11.12 00:40

하루님께 초대를 받아서 티스토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몇달간 활동한 내역을 바탕으로 7장의 초대장이 제 앞으로 나왔네요.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 중에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이 글에 댓글로 아래 양식을 기입해주시면 초대장을 발부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양식을 작성해달라는 이유는

제가 활동해서 받은 소중한 초대장이 

상업성 광고를 목적으로 대충 블로그를 만드려는 사람에게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니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양식 [닉네임 / 이메일 / 어떤 블로그를 만들 계획인지]

양식은 제가 초대장을 받았던 하루님의 양식 중에 기억에 남는 걸로 간단하게 구성을 했습니다! 'ㅅ' 뿌듯하네요.

제가 블로그를 자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학생이라 과제가 많을 땐 확인을 잘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확인하는대로 바로 초대장을 메일로 쏴드릴테니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사실 아직도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어안이 벙벙)

감사합니다.

Good Lu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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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10.15 18:41

- 미디어의 이해 : 발표 (ok) / 기말 시험 (남음)

- 서사론 특강 : 중간과제 (하는 중) / 기말 시험 (있는지 모르겠음)

- 시창 : 중간레포트 (거의 다 해가는 중) / 기말레포트 (남음)

- 소창: 합평레포트 (매주) / 마감 (11월 말까지) 

- 영상문학 : 기말시험 / 레포트 2번 (11월/12월) / 에세이 (ok)

- 시지각과 조형원리 : 조별발표 (2번 남음) / 개인레포트 (남음)

- 뉴미디어 픽처북 : 판형그림+채식 / 원화


왜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는 거지? 이상하다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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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9.20 21:52



블루투스 키보드

1년도 안 쓴 제품입니다. 사용 설명서도 아직 그대로 있답니다. 특징으로는 가벼움과 귀여움 예쁨 등이 있습니다. ^ㅅ^


키배열: 78key

집점 방식 : 펜타그래프

유효거리 : 10M

배터리 수명 : 약 3개월 (1일 4시간 사용시) ==> 제가 직접 사용해보니까 3개월은 좀 오반거 같아요. 첨에 천원에 4개짜리 건전지 썼다가 넘 빨리 닳아서 거의 한 달? 지금은 비싼거 쓰는데 그러니까 좀 오래가는 듯... 건전지는 역시 에너자이져.

전원: AAA배터리 2개

크기: 284X121X18mm

무게 : 280g (배터리 제외) =>정말 가벼워여!


운영체제  스마트폰 / 패드

IOS OS  아이폰 4, 4S 

아이폰 3Gs

아이패드 1,2

아이팟터치 등


안드로이드  갤럭시 S1, S2, S3

갤럭시 노트 1,2

갤럭시 탭 7인치, 10.1인치

베가 넘버 5, 베가레이서 등


(전 윈도우7 컴터에서 썼어요^ㅅ^ 키감도 괜찮고...손때도 안 타서 깨끗해요!)


사진에도 있지만 이런 걸 꼼꼼히 따지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적어드려염. 그런데 이게 사실 저처럼 컴터 연결해서 쓰는 것보다 아이패드 쓸 때 같이 들고 다님서 쓰는 용도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가볍고 예쁜 게 장점이라 집에서는 그런 게 별로 무쓸모...

전 구냥 게이밍 키보드를 샀거둔요. 이제 안 쓰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그래서 올려봅니다.

가격은 살 때는 3만원정도 줬던 것 같아요. 28900원인가...31500원인가 그 사이ㅋㅋㅋ...아트박스에서 구매했고용. 좋다곤 해도 중고니까 걍 만원에 팔려구요... 배송비 2500원 해서 만이천 오백원정도... 안산지역 거주하시면 직거래도 가능함다... 지하철역 중앙/ 한대앞/ 상록수 역이면 배송비 없이 만원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에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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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9.11 13:08

-ㅅ- 지난 학기 드로잉 수업에 이어 디자인과 수업을 한 번 더 듣게 되었다. 학부공통은 이미 채웠지만 3학점이 부족했다. 그래서 뭘 들을까 하다가 이 수업에 자리가 많이 남아있어서 그냥 신청한 것이다. 무슨 수업인지도 몰랐고, 강의 계획서 한 번을 안 본 수업이었는데 신청하고 나니 다행히 우리 과 애들도 많이 들었었던 수업... 애들이 내가 좋아할 것 같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지금까지는 잘 모르겠다.  찰흙이랑 고무찰흙으로 뭔가를 만들어본 게 정말 오랜만이어서 그건 조금 흥미롭긴 했다. (내가 손재주가 없다는 걸 다시 깨닫기도... ^ㅅ^) 같은 조에 금손이신 실음과 분이 계셔서 다행다행. 아, 조원분들이 마음에 든다. 다들 출석도 열심히 하시고 성격이 좋으신 것 같았다. 언니 오빠도 있었고ㅋㅋ! 나도 이젠 어딜가도 거의 맨날 맏언니인데... 26살 한 분 없었으면 내가 막내될 뻔...


집에 오니까 다 녹았다. 다시 만들어야 할 것 같음.

싸우는 서울예대 커플을 만들었다. 불꽃 마크가 포인트


엔젤점토는 굳지 않아서 강의실 전등 위에 숨겨놓았다. 다음주는 추석이라 휴강이고...

그 다음주 금요일까지 부디 발견되지 말고 잘 있어주길 ㅋㅋㅋ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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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8.27 15:44

수강신청 망했다. 저번에 성공한 것이 우연이었는데 그것에 너무 도취되어서 남들한테 훈수나 두고...-ㅅ- 너나...잘할 것이지...

전에 올렸던 게시물과 아무런 연관도 없이 짜여짐...

1,2교시에 수업을 넣어서 하루를 길게 살고 싶었는데 어째 다 오후수업이당...

3학년 답게! 오리엔테이션 주부터 과제가 생긴 과목이 있다. 과제를 해야겠군, 하고 생각하니 비로소 개강이 실감이 난다. 


다음주 과제 리스트 =

1) 미디어의 이해 앉고 싶은 자리와 발표 날짜 생각해가기...-> 이건 별거 없는 것 같고. 

2) 서사론도 뭐 별거...그냥 오리엔테이션만 있었고.

3) 시창이 과제가 있음. ㅠ-ㅠ. 시창 안 듣는 사람들 갑자기 좀 부러운 것 같기도 하고. 시 1편 제출하는 것과, 황인찬 시인 시집 읽어가는 거... 이정도는 그래도 준비했던 거라 다행쓰

4) 소창도 알랭 로브그리예의 엄청 짧은 소설 한 편 읽어가는 거랑...내 나름 합평을 언제 할지 날짜를 생각해 가야 하 것 같음.

5) 영상문학 스토리텔링도 김애란 작가의 성탄특선 읽는 것 정도...음...영화도 봐갈까.

6) 시지각은 준비라기 보다 준비물을 챙겨가야 함... 오티 때 열명 정도 왔는데 원래 정원이 35명이라고 해서... 음.ㅇ-ㅇ 두렵다... 

7) 뉴미디어 또다시 반장이 되었음. 이게 아무래도 제일  과제가 많은 것 같음... 일단 반장의 할일로... 피드백 페이퍼 만들어가야하고... 조교님께 명단 새로 받아서 단톡방 초대해야 할 것 같고. 그림책 일기 과제도... 해가야 하고~!


정리해보니까 뭐 시창과제랑 뉴미디어 픽처북만 과제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어쨌거나 이제 드디어 막학기가 시작된 것이야!


학기 시작하기 전에 신경쓰이는 일 많았는데 ㅇ-ㅇ 역시 막상 개강하니까 별거 없는듯... 과제나 소설 쓸 것 등이 더욱 걱정된다. 아무튼 3개월동안 빠이팅하고 얼른 안산과 ㅂㅂㅇ 해야지 후읍후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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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8.10 16:21


다음주 목요일은 수강신청 기간이다.

이번에 계획한 시간표에는 엄청 인기있는 교양 1과목과 1학년 수업 2과목이 있기 때문에

실패를 할 가능성이 높다...그걸 대비해서 2군 시간표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시간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시간표를 생각하지 않게 된다.

그래도 아동문학을 청강할 수 있도록 시간표를 짜게 된 것은 다행스럽다.

으으 제발 성공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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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7.10 13:55



'


사진 많았는데 다 엄하게 나와서 잘나온 사진만 * _ *



이게 베스트샷...장보면서 찍은 건뎅 ㅎ-ㅎ

카톡프사로 할까 고민중이당...이거 아이폰으로 찍은 건데

진짜 아이폰이 진리란 걸 알게해쥼...



이건 스노우카메라 어플로 ㅋㅋㅋㅋㅋ

인절미를 만들어보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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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2016.06.06 12:49

내일은 채호기 교수님과의 면담이 잡혀있다. 너무 떨린다. 아무 준비도 안됐는데...면담에서 무슨말을 하려고 면담 신청을 했지 ㅠㅠ 왜 내가 m양보다 빨리 면담을 하게 되었는가. 두둥...


수첩에는

1 드로잉 과제 / 소창과제 / 그림책과제

2 시창과제 / 그림책 과제

3 면담 / 시창과제

4 스토리텔링 기말 공부 / 그림책과제

5 스토리텔링 기말

6 그림책 발표

7 아빠네 방문 / 오빠 첫 학원 방문

8 과외 / 드로잉 / 현대사회 기말 공부

9 자유

10 현대사회 기말

11 드로잉 21 종강

이렇게가 적혀있는데 오늘 겨우 2번 하는...날이당. 근데 안 하고 블로그 하고 있음 ㅎ-ㅎ 어휴...


좀 빡세군.

이번 학기엔 6과목만 수강하고 있고, 그래서 성적 장학금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살짝있다. 그래도 기대 안해야지 ㅠㅠ 지난 번에도 기대했다가 망했음.


이번 학기 수업이 아주 좋았는데 지난 학기에 창작수업 5개를 들었던 것과 거의 비슷하게 들었음에도 수업 자체가 재미있었다.

스토리텔링의 이해 수업에는 타과 분들의 공연 등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멋진 사람들이 많았다. 좀 더 친해질 수 없어서 아쉬울 정도...그래도 지나다니면서 인사를 할 정도니까 다음에 다른 수업에서 또 만났으면...


드로잉 스튜디오 같은 경우에는 교수님이 정말 좋았다. 전공 수업이 아닌데도 학생들과 1:1 면담도 해주시고...메일도 친절하게 답장해주시고...멋진 교수님. 어릴 때부터 나는 미술시간을 좋아하기도 했고 미술 선생님도 좋아했다. 김영준 교수님은 진짜 뭔가 긍정파워가 넘치셔서 닮고 싶은 점도 있었다.


현대사회의 이해는 명 강의긴 하나 너무 인기가 많은 수업이라...그리고 내가 너무 무식해서 모르는 부분이 (상식적인) 나올때는 좀 창피하기도 했다.


시창은 채호기교수님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ㅠㅠ 외국시인들 시 따라가기가 넘 어려웠당 2주에 1편씩 쓰는 것도 빡셌고...그래도 다음학기에 또 들을지 고민중...


소창은 기대 안했는데 너무 호평이어서 기분 좋았다. 사실 김태용 교수님 마음에 들게(?) 써보자! 하는 마음도 좀 있었는데 이게 나랑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갑자기 뭔가 마무리하는 느낌 좀 있었지만! 뭔가 정리도 되는 것 같고 좋다. 남은 과제가 넘 빡세긴 한데... 나 자신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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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죄송한 버섯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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