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씨의 소소한 취미/드로잉'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10.23 그림책 원화 연습
  2. 2016.10.15 컬러링 북 색칠 ⊙-⊙ (1)
  3. 2016.09.06 창작그림책 드디어 도전한다! (2)
  4. 2016.06.06 노인경 글. 그림 <고슴도치 엑스> 모사 (2)
  5. 2016.04.23 그림책하다가...ㅎ-ㅎ (2)

지인짜 예쁘다. 내가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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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섯씨

M양이 생일 선물로 선물해준 컬러링 북. 주제는 힙스터☆

그림 넘 예쁘다!

제품을 모르는 상태로 색칠하는 게 재밌다.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나름 어울리는 색깔을 고민해보고 색칠한다.

색연필이 부족해서 수채화물감으로도 칠했다. 물감으로 칠하는 게 더 예쁜 것 같기도.

색연필과 물감 섞어서 하는 것도 좋다. 아직 미완성이지만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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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섯씨


험난했던 1학기, 뉴미디어 픽쳐북 수업을 마치고 2학기가 개강했다.

이번 학기 부터는~ 내가 만들고 싶은 캐릭터로 내가 만들고 싶은 이야기를~

그리는 수업이다. 이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져 나온다.

정말 행복하다...

방학동안 캐릭터와 이야기 구상을 짜봤는데 이야기는 퇴짜를 맞았지만

내가 그 캐릭터를 고수하고 싶다면 더 과학적인 접근을 해보라는 교수님의 조언을 들었다.


내가 구상한 캐릭터는 우주복을 입은 원숭이 캐릭터인데,

우주에 가고 싶은 나의 마음과 내 외모...ㅋㅋㅋㅋ를 닮은 원숭이를 주인공으로 삼았다.

그리고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이전에 실제로 우주에 갔던 원숭이 샘과,

우주선의 레버를 돌리기도 했던 침팬치 햄을 추가해서 

캐릭터를 구상해봤다. 햄이 약간...무섭게 생겨서 

통과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든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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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섯씨

대충 드로잉 북에 연필로 그린 거랑 도화지에 그려서 색칠도 해본 것 다 올림...

이것도 나름 맘에 든다.

이 그림책은 내가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인데

그림도 너무 개성있고 좋은데다가 내용도 짱이다.


뾰족하게 살고 싶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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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섯씨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하랄드 비베리 그림, 이상희 옮김_ <톰텐과 여우>

픽처북 수업 과제로 매주 그림책 모사를 하는데

하나같이 금손인 학우들에게 내 그림 보여주기가 정말 창피한데.

그래도 이번에 그린 건 쫌 마음에 든다. 아빠가 카톡 프사로 해놨다. 나도 ㅎ-ㅎ 

코팅해서 방에 붙여놓을 예정이다. (뭐 그럴 정도로 예쁜 건 아니지만)



절친 M양이 여우보고 노루라고해서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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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섯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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